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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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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의학과 의료의 발전을 선도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동문의 한사람으로서 제10대 연세 여동창회 회장직을 맡게 된 것을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연세여동창회가 탄생한 역사와 정체성에 대하여 궁금해 하거나 전혀 모르는 동창들이 계시므로 지면을 빌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과거에 수적으로 열세인 의과대학 여학생들이 의사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여는 졸업에 즈음하여 여동문선배들이 격려차 매년 가졌던 모임이 19835월에 초대 임원진을 구성하고 여동창회 회칙을 제정하면서 정식으로 탄생하였습니다. 1대 박정애 선배님(57년 졸)을 필두로 정을순(60년 졸), 김용진(66년 졸), 이동화(73년 졸), 송경순(74년 졸), 이혜리(74년 졸), 고신옥(75년 졸), 이영호(77년 졸), 서창옥(77년 졸) 동문을 차례로 회장으로 모시고 교내외 각처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훌륭한 여동문들을 이사진으로 구성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여동문 회원 수는 90년대 이후 급격히 늘어나 2016년 현재 연세의대 1440, 연세 원주의대 679, 2119명으로 총 동창의 17%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7년 연세의대 1477, 연세 원주의대 713, 2190명) 여동창회는 매년 초에 열리는 의과대학 총동창회와 연세대학교 여동창회, 그리고 한국여자의사회의 행사에 임원 또는 회원의 자격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현재 충남대 병원장이신 김봉옥 동문(78년 졸)이 제20대 이영해 동문(70년 졸)과 제 24대 김용진 동문(66년 졸)에 이어 제28대 한국 여의사회 회장이 되는 쾌거를 맞이하였습니다.

 

여동창회는 동문회원간의 친목도모와 교류가 목적이었으나 이제는 예비 여의사인 의과대학 여학생들이 앞으로 여의사로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경험을 선배동문들로 부터 조언을 받는 멘토와 멘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여성으로서 수련이나 승진에서 불이익이나 진료환경에서의 애로사항이 적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척박한 환경 속에서 의사로서 한 가정의 주부와 엄마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해 내신 선배님들이 계시므로 우리들의 현재가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동창회 자체로 매년 2월 신입동창들을 환영하는 연세의대 여동창회 총회를 신입회원 환영회와 함께 열며 8월에는 여름모임으로 의료계와 사회 각층에서 활동하는 여동문을 모시고 강의를 들으며 환담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특히 소통과 공감을 중요시하며 여성 특유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유연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녀의 구별을 떠나 서로가 상호보완적으로 상생의 길을 가는 것이 어느 조직에서도 필요합니다. 연세대학교와 의과대학 및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 여동창회가 여동문들이 기여할 수 있는 토대와 통로가 되도록 모두가 합심하여 열정과 헌신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동창여러분의 후원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하나님의 은혜가 늘 동창님들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10대 연세 여동창회 회장

정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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